램하우스 교대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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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저희 사무실 근처 약간 구석진 곳에 양갈비집이 있습니다. 평상시에 양갈비를 먹을 일이 없어서 눈여겨 보지 않았는데요. 구석진 곳에 있어서 장사가 될까? 정도로만 생각하고 지나치기만 했는데 드디어 회식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다녀온 후기는 "양갈비가 엄청 맛있다" 입니다...
양고기 특유의 냄새때문에 비리다고 잘 못먹는 사람이 많죠. 그런데 ... 이 집은 달라요! 이름도 벌써 고수의 냄새가 풍기는(?) 램하우스 서초법원점. 8년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호주 빅토리아 지역 6개월 램. 국내 유일 항공운송 100% 냉장 램! 진짜 맛있음. 3번...
안뇽 잇님들♥ 잘 지내시죠? 아 이웃님들 답방도 가야하는데.. 왜케 혼자 바쁜지 모르겠어욧ㅜㅜ 흑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양고기 맛집을 소개할께욧! 원래는 내방점 자주다녔는데 거기 문닫아서 오늘은 서초점을 다녀왔어요^^ 램하우스 외관이예욧. 저녁에 핸폰으로 찍었더니 이건...
낮게 드리운 구름으로 야외활동하시기에도 나쁘지 않은 휴일! 귀하신 시간 나누시어 방문하신 이웃님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늘~~~~~~ 그랬듯이 별일 없이 산다는 게 큰 행복입니다. 오늘도 가시는 곳마다 즐거움과 사랑이 함께하시어 웃음과 평안함으로 건강하시고...
안녕하세요 까페지기 배지훈입니다.윤정근 총무님을 대신해 모임 공지 올립니다. 일시 : 2015년 10월 8일장소 : 2,3호선 교대역 부근 "램하우스" (양꼬치집) 램하우스(02-3476-0678)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2-8/법원로2길 15 길도빌딩 참석여부는 다...
회사근처에 있는 램하우스 양갈비 전문점인데 흔히 깔린 양꼬치전문점은 아니고 질좋은 양갈비 구이를 판매하는 곳- 양고기는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지라.. 회사에서 회식할때도 몇번 도전하려다가 양고기는 극구 싫다는 몇몇분때문에 늘 좌절되곤 했던 ㅎㅎ 짝꿍이 부페갈때마다 양갈비...
오늘은 양갈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양갈비는 크게 숄더찹과 램찹으로 나뉩니다. 보통 양고기집에서 사용하는게 숄더찹이라고 생각하면되고 호텔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것은 램찹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 중에 전 숄더찹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차이를 비교하자면 숄더찹은 기름기...
양고기가 먹고 싶어 교대역 근처 맛집 램하우스를 찾았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니 나름 맛집이라네요. 법원 뒷골목으로 들어가서도 한번 더 꺽어들어가야해서 한참을 헤맸습니다. 램하우스 발견. 간판 불빛이 밝아 글자가 안 보이네요. 양갈비를 2인분을 시켰습니다. 모양이 예쁘네요...
핸드폰 카메라 정리하다가 뒤늦게 발굴(?)한 램하우스 사진 뒤늦게나마 올려보아요 ㅎㅎ 음...다녀온게 벌써 지난해 10월인데 그동안 가격이 좀 올랐을지도... 콜키지 하실분 참고 하시길~ 나날이 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보양식으로도 좋을듯 하네요 조만간 정기가족 모임을 여...
해가 이렇게나 빨리 떨어지나 싶을 정도로 너무 빨리 떨어지는 요즘 추우면 활동성이 떨어지는 나지만 ... k선생님 탈출 축하 + 오랜만에 보는 d 만나러 서울로 갔당 어디서 뭐먹지 .. 하다가 셋 다 가까운 교대역쪽에 괜찮은 양고기집을 발견하고 다녀왔다 램하우스 교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