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대교 양재천카페거리점
카테고리 : 육류,고기요리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23.9.9 합주 끝나고 회식을 하기로 했는디. 베이스 놈이 몸살이 낫다고 하여 막내가. 그럼 다 같이 가는갈 가자고 했다. 합주가 끝나고. 막내가 "식사하고 가실분!!!"을 외치고. 모두 먹기로 하여.???? 다시회식을 하기로 함. 원래는 옆집 호프를 갈라했는데 문을...
고사리·대파무침까지 완벽한 곁들임! 잔치국수·김치말이국수 등 사이드까지 진짜 맛집 “가격 때문에 간 게 아닌데.. 결국 단골이 되어버렸다!” 오늘의 맛집은 양재 안동한우곱창 양재직영점 ! 원래는 본관으로만 다녔는데, 일요일엔 별관만 영업해서 이번엔 별관으로 방문했어요...
안녕하세요 또술이에요! 가족이란 이름으로 함께 살아가는 존재 중 하나가 바로 반려견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집 막내 코코의 10살을 맞아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펫온필름 애견스냅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촬영은 작가님과 사전에 상의해서 고른 양재천에서 진행했는데요!...
회사다닐 땐 몰랐던 양재천 카페거리 오랜만에 날씨좋아서 산책겸 나들이 투어 1시쯤 갔는데도 주말이라 예약이 꽉차서 대기 10분 정도 하다가 들어간 곳 브런치빈은 처음갔는데 메뉴가 많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음 메뉴일부인데 이정도! 브런치집답게 전체 메뉴가 엄청 다양하고 ...
From, 블로그씨 흐드러지는 벚꽃 속에서~ 드디어 기다리던 벚꽃시즌! 나의 벚꽃 나들이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봄이다. 꽃 필 때 즈음 되자마자 집 앞 양재천에서는 벚꽃 축제를 시작했다. 어떻게 알았냐면 작업하러 도서관 가다가 우연히 목격했기 때문에... 모두...
미국에서 간만에 들어온 친구 보러 고등학교 동창들이랑 모인 날. 여기를 간 이유는 다른거 없고 편하게 주차가 가능하기 때문.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근데 간판에 `양재대교`라고 어디에도 쓰여있진 않더라. 오늘돼지? 이렇게 쓰여있던데 원래 다른 상호명이었다가 바뀐건지...
LA에서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시간을 보내고 8개월 만에 귀국한 로프김이랑 귀국 이틀 만에 조우! 오랜만에 보는 거라 먹고 싶은걸 말하랬더니 한식이면 뭐든 된다고 해서 내 맘대로 냉삼으루 골랐다. 크크 으아니 도곡동에 이런 냉삼집이 있었다니..! 사실 로프김과의 냉삼은...
비교적 새로생긴 축에 속하는 식당. 가봐야지~ 했다가 이제 옴. 오늘도 저는 허공에 짠 해요! 쏘맥입니다. 찬은 백반식 맛나는 반찬이 나오는군 배고픈 오빠님은 참지못하고 반찬에 밥을 드십니다. 드디어 나온 곱창전골!! 조촐히 우리 맛나게 먹어보아용! 보글보글~ 캭! 국...
대청역 뒤에 양재천부터 시작해서 매봉역 근처 양재천까지 쭉 걸어가면서 벚꽃구경을 할 수 있음 (대청역->대모산입구역->도곡역->매봉역 대충 이라인이라고 보면 된당) 화담숲이나 여의도 공원처럼 사람이 엄청 붐비지도 않고 석촌호수 근처라 석촌호수에 질린 사람들은 한번씩 ...
작년과 다르게 3월말이면 벚꽃이 피오날줄 알았는데 비도내리고 쌀쌀하기만 하네요.... 벚꽂만개만 기다리는 저는 작년에 다녀온 곳 중 양재천에서의 벚꽃야경을 소개하려 합니다. 양재천에서는 봄이 되면 벚꽃이 만개하여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합니다. 특히, 양재천 벚꽃 등(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