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정육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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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폭염 탓에 조금 이른시간에 산책을 하다가 콩나물 국밥이나 한그릇 하러갈까 하다가 가는 길에 근처의 정육식당이 생각났습니다... 작년 봄에 마지막 들리고 안갔으니, 오랜만인것 같습니다...점심 메뉴들이 꽤 괜찮아서 여러가지 메뉴들을 모두 경험했던 기억입니다... 여기서 ...
점심 식사값을 2025년에도 6천원에 고정해주는 준다는 것은 물론 미끼일 수도 있겠지만, 나름 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점심특선 말고, 고기 한번 먹어야지 하다가...단백질이 땡기는 날에 출동해봅니다... 지점? 분점?이 보라매랑 남구로...
설 전인데 눈이 옵니다... 올겨울 역대급 추위일거라 설레발 떨더니, 평이한? 오히려 따뜻한 겨울 같습니다...입춘 즈음해서 추위가 올 것 같다지만, 그정도는 농사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은 슬슬 산책도 다니고 합니다... 벌써, 재작년에 여름에 점심 메...
친구네정육식당,고량주,중국술 소 한마리 킹 가성비 맛집이 있다고 해서 와이프와 함께 "친구네 정육식당" 생고기 전문점에 방문하였습니다. 5시 이후 찾아갔는데 빈자리가 없어서 웨이팅 해야해서 잠깐 기다려봅니다. 이제 봤는데 소한머리 유리판에는 \49,000인데 아래 가격...
벌써 몇주전인가봅니다...올해는 단풍이 제대로 들지 않고 떨어졌으니, 푸릇한 가로수가 한달 전쯤이려나? 11월 초중순이었을 것 같습니다... 별로 땡기는거 없어서 귀갓길에 버스에서 내려서 간단히 점심 먹고, 장이나 보고 귀가하려고 했습니다... 해장이 필요한 날이 아니...
음...3회차 방문쯤 되니까...간판샷도 찍지 않는 무성의 함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틀간 뚝배기 불고기이랑 소고기 국밥을 경험하고, 며칠 쉬었다가 친구네를 또 가봅니다... 간판샷도 없으니, 지도라도...위치는 참 애매합니다...지하철역과도 거리가 좀 있고, 버스편...
가끔 귀가할 때 일반버스에서 마을버스로 갈아타는 마을버스 정류장 맞은 편의 정육식당을 보곤하는데, 낮에 꽤 사람이 많아서 눈길이 갔었습니다... 한가한 날에 탐색겸 경험을 시도해봅니다...1시 넘어서라 어느정도 손님이 빠지기에 부담을 덜었습니다... 뭐, 흔한 외제고기...
점심 특선중에서 소고기 국물 3종을 모두 경험했으니, 삼겹살 정식을 한번 도전해보려고 나섭니다... 기본 2인이상 이라고 하니 공복 상태로 출발합니다...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입장합니다... 고기메뉴는 300g인데, 2인 이상 주문가능이니, 혼고기는 어렵기에 자연스레 ...
이 날은 일이 없던 날이라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전날 경험했던 뚝불 말고 다른 상단 메뉴를 경험하기 위해서 다시 친구네 정육식당을 향해봅니다... 가는 길에 돼지 막창으로는 적어도 이 근처에서는 제일 좋은 퀄리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미소네 막창구이입니다... 미...
안녕하세요 칭야에요 :) 오늘은 대림동 가성비 좋은 고기집을 우연히 알게되어 소개해보려고 하는데요 원래는 옆에 노포 막창집을 가려다가 가게가 너무 협소하고 손님들로 가득해서 근처에 있는 괜찮은 식당을 알아보다가 정육식당이 후기가 좋길래 방문했는데요 대림동 맛집 친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