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서서갈비
카테고리 : 육류,고기요리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8월8일 토요일 오후3시까지 근무 마치고 집도착 샤워후 5000번 버스타고 명동으로 출발.. 내려서 명동성당도 보고.. 본진으로 진입 괸광객으로 그야말로 몸살이다. 오늘의 주목적지 서서갈비.. 단촐하다. 고기맛은 최고.. 서서굽고 먹고 마신다.. 준비해간 시원한 술로 ...
을지로입구역 명동 서서갈비 아주 날이 좋았던 5월의 어느날 명동에서 약속을 잡았고, 멀리 울산에서 형이 찾아 왔습니다. 요즘 공황 장애다 뭐다 해서 몸과 마음이 편할 일이 없는 와중에 잠시하루 짬을 내서 서울로 놀러왔어요. 마침 오는 길에 기차 사고다 뭐다 해서 기차도...
아는 노인네(?)들 모시고 쇠괴기좀 씹으러 와봤다 의자없이 서서 먹어야해서 후딱먹고 나오기 딱 좋은곳 외국인 비율이 70% 달달허니 입에 맛는듯 특히 일본인 비율이 월등한 곳이다 불판 깔리고 괴기 들어오고 동포 이모님께서 일행중 미남이 한분계셔서 직접 집도해 주시고 아...
(서 ㅓ 갈비…간판떨어진거 조차 세월의 힘이 느껴지는…) 명동 한복판에서 만나는 60년 전통의 낭만 서울 명동 한복판. 60년 전통의 내공이 살아있는, 명동서서갈비에 다녀왔어요. 신촌 시절부터 명동까지. 제가 정말 아끼는 소갈비 노포에요. 연희동 서서갈...
작년 겨울이다. 여긴 이름이 수시로 바뀌냐 왜. 다시 명동 서서갈비로 변경됐음. 이런 미맹의 증언은 그냥 없애버리는게 좋다 올해들어 사람이 부쩍 늘어났다. 사람들이 진가를 이제서야 알아줌. 내가 소개하고 내가 못가는게 짜증날 뿐 기본셋팅 처음 한 판은 직원분이 올려주신...
안녕하세요! 오늘은 명동에서 제대로 된 양념갈비를 즐길 수 있는 고깃집, ‘명동서서갈비’ 방문 후기임돠 ㅋ 60년 전통이라고 하죠 ㅎㅎ 진짜 연탄구이죠 ㅋ 여기도 줄을 서야하는 슬픈 ㅋㅋㅋㅋ 입구부터 뭔가 맛있겠다 느낌이 오지 않나요? 드럼통에 똬악 ㅋㅋㅋ 므ㅉㅣ지 않...
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서서갈비 입니다. 여기는 예전 연남동에서 이전한 곳으로 의자가 없이 정말 서서 먹는 곳입니다. 드럼통에 연탄불로 구워먹는 방식이구요. 무쇠판과 함께 양념소스, 마늘이 제공됩니다. 벌써부터 연기가 차오르네요. 술과 음료는 셀프입니다. 최근엔 김치까지...
잘 안 가는 동네에서 안 가본 곳을 가고 싶어서 방문한 서서갈비- 낭만이 넘치고 콜리지가 프리라고 추천받았던 곳이다. 명동 길을 따라 쭈욱 내려오면 여기가 한국이 맞나 싶을 때 친근한 가게가 보인다. 약간의 대기를 하고 들어가는데. 충격이다 진짜 서서 먹는다. 갈비 1...
신촌의 연남서식당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날이 아직 기억난다. 서울의 노포 마니아들의 곡소리가 캘리포니아까지 들렸다는 소문이 있었을 정도로 그 분위기와 맛을 잃어버린 것은 정말 크나큰 손실이었지. 그리고 사장님께서 다른 곳으로 이전하여 다시 영업하신다...
서서갈비 이름만 들어봤다. 연남동에 있는 곳인 줄 알았다. 명동을 자주 가지도 않지만 서서갈비가 명동에 있는 줄 몰랐다. 동네에서 소갈비를 먹을때마다 남편이 서서갈비 안가봤냐며 한번 데려가겠다며 벼르던 곳 인왕산 등산하던 날 최종 목적지로 명동서서갈비를 다녀왔다. 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