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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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까미와 순이랑 아침 산책을 하고 집에 들어서는데 어메!! 뉘집인데 이렇게 화려하데... ㅎㅎ 지금이 집 입구쪽에 제일 많은 꽃들이 피어있는 시기이다.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흰색 톱풀. 작약, 개양귀비, 불두화. 그리고 안젤라 장미까지 피기 시작했다. 댕댕이들 간식 주...
얼마나 간절히 바랐던 날인가. 감사합니다를 외친 점심 식사였다. 일상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하루 하루를 잘 살아야겠다 다짐하던 순간들 ... 목요일이지만 일은 하지 않고, 여기 저기 둘러보고 식사만 하고 넘어왔다. 궁금했던 식당이었다. 내부의 아기자기함과 메뉴, ...
아담한 한옥을 직접 리모델링하여 갤러리처럼 꾸민 곳~ 정성스러운 규방 공예와 자수 작품이 살아 숨 쉬는 정겨운쉼터를 찾았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식당을 넘어, 솜씨 좋은 주인장의 정갈한 초대를 받는 듯한 따뜻한 공간입니다. 작은공간의 주인장인 홍정순 님은 귀촌 4년 차를...
옥과맛집 #옥과소담채 옥과초등학교 근교 멋스러운 한옥집 한옥카페인가? 했는데 식당이였음ㅋㅋㅋ 지나가다 보기만 했는데 친정엄마 백만년만에 집에오셔서 큰언니랑 조카랑 방문해봄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건가봄 테이블은 몇개안됨 메뉴는 들깨삼계탕 들깨수제비 팥죽 = 팥칼국수 (새...
완연한 봄볕이 따뜻하게 내리쬐던 날, 좋은 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전남 곡성군 옥과면에 위치한 ‘소담채’에서 맛있는 식사와 함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웠는데요. 메뉴 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건 바로 진한 들깨 향이 어우러진 들깨 삼계탕...
자 정드롭믿고 가보시죠. 옥과에 새로 생겨서 방문해봤습니다. "옥과 소담채" (전남 곡성군 옥과면 죽림2길 13-11) 영업시간 : 월~토 10:30~ 14:00 정기휴무 : 일요일 연락처 : 0507-1406-3416 *삼계탕 드시려면 15분 전에 예약하기* 주차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