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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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파아란 하늘... 내리쬐는 햇볕... 캘리수업하는날... 양산까지 챙겨들고... 급번개 점심 약속에 룰루랄라 신난 꾸니입니다^^ 캘리수업 끝나고 바로 날아서... 위치도 대충 듣고 잘 찾아왔네... 고기가 꾸니를 부르네... 안창갈비: 연탄돼지갈비 딱 봐도 알수있다.....
한번씩 즐겨보는 유튜브 맛집 방송이 있는데 그 방송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항상 허름한 곳을 찾아간다는 점이다. 지역 가리지 않고 방송을 하는데 이번에는 부산 본가에서 멀지 않은 곳이 나왔기도 하고 때마침 돼지갈비도 먹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여자친구와 방문하였다. 범내골역...
3개월 전 무더운 여름휴가 중 어느 날 무시무시한 가격(돼지갈비 400g 13,000원)으로 저를 달동네로 이끈 가게가 있었는데... 들어갔더니 아지매가 지금 너무 더워서 불을 못 피운다고 휴가라고... 3개월이 지나 다시 찾았습니다. 척 봐도 노포 그.런.데... 4...
코 앞으로 다가 온 명절. 겨울스럽지않게 따스한 날씨에 오늘은 산을 오르기로 한다. 구봉산 ~ 수정산 ~ 안창오리마을 5.57km 1시간 40분 안창오리마을이 목적지이므로 칠봉이는 잠시 집에두고, 대중교통 이용. 186번 버스. 부산 디지털고등학교 하차. 영주동 오름길...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범일동 즈기 안창마을에 위치한 안창돼지갈비를 다녀왔습니다. 버스도 다니는데 저희는 택시를 선택 ! 솔직히 접근성이 매우 떨어지나 이 갬성과 맛을 보고 .. 또 가야겠다 다짐을 ..! 암튼 안창돼지갈비 바로 시작할게요 #안창마을맛집 #안창돼지갈비...
안창마을 근처 산행하고 뒷풀이로가기 좋은 식당이죠 버스로 가실려면 29번 안창마을 종점에서 위쪽으로 조금만 길따라 걸어서 올라가면 왼편에 보여요 매주 월요일 휴무입니다 입구 테이블이 6개라 웨이팅 할수도 있어요 입구에 강아지 두마리가 맛나게도 갈비를 뜯네요 가격이 천사...
드디어 무더운 여름이 왔네요. 예년보다 시원해서 올해 여름은 열대야 없이 지나가나 했는데 한여름은 역시 그냥 넘어갈 수 없나 봅니다. 이렇게 더울수록 삼계탕 같은 뜨거운 음식으로 속을 달래는 것이 좋다고 하니 너무 찬 음식만 찾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뜨거운...
계절의 여왕 가을입니다. 한낮은 아직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니 잠자기도 편하고 술 먹기도 좋내요... 그래서 지난 여름에 괜찮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다가 손님도 많고 너무 더워서 재료만 포장했던 안창 돼지갈비집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평일 저녁 6시쯤 가게에 도착했...
오늘 같은 휴일 낮.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연탄에 구워 먹는 갈비를 먹고왔쪄용♡ 진짜 오랜만에 보는 저 학교 의자. 90년대 생이라 이런 광경이 어색해 한참을 넋 놓고 봤어요 ^^; 와우.. 고기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는 시점에 찬이 깔립니다. 정말 시골 장...
안창마을 위쪽에 아주 오래된 건물에 포스넘치는 안창돼지갈비입니다 가게와 함께 나이를 먹은 듯한 오래된 종이는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어요 얼룩달룩 물이 들었어요 이런곳에 돼지갈비집이 있었나 싶지만 막상 실내는 바글바글해요 완전 핫플이었어요 돼지갈비 400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