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담숯불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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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몇일전 덧글로.. 어떤 이웃분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셔서.. 덧글을 주고 받다보니.. 베이커리를 운영중이시라고.. 포스팅 글 써줘서 고맙다는 이야기에. 응? 빵집은 거의 포스팅을 안했는데? 설마 타르데마? 강서구 핵인싸 베이커리 대표님이 나한테? 나 백반집 알콜중독 ...
D-2 어제는 소꼬리찜과 해물장에 솥밥을 시켜서 반주한다는게 또 꽤나 먹었다. 오늘은 일산 주택가에 있는 블로거 방문이 거의 없는 실내포차에서 지릴꺼고. 내일은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는 삼형제 대구 낮술회. 작은형이 픽한 첫 목적지는 칠성시장 야장. 하행 KTX끊어놨고...
어젠 김포의 최강 중국집 띠디의 저녁 영업이 있다는 제보에 최고출력으로 땡퇴근을 시전하여 한사바리 하러 갔으나.. 17~21시 영업을 예고 했으나.. 미친 인기로 ㅋㅋㅋㅋ 18시30분에 조기종료 인스타 메세지를 보고 좌절.. ㅋㅋㅋㅋ 플랜비로 통항정살과 돼지고기를 미친...
날이 눈으로 보기엔 정말 미쳤다. 더워서 걷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볕에 타고 있어서 그렇지. 점심시간엔 서울식물원에 정말 여기저기 회사원들이 바글바글... 근데 가끔 5~8명이 스크럼짜듯 걸어오는 사람들 있는데, 교양은 밥처드시고 회사에 잠시 놔두고 왔나? 3명 이상...
분위기도 괜찮았고 저렴해서 방문해보세요!!...
오늘도 백반 불모지 시대를 거스르기위해 개백탐 멤버와 함께 백반 포획하러 나선다. 두번째 백반 맛집 #유담숯불갈비 #유담뽈때기 프로젝트 3개월차, 어느덧 집 동네에 잇는 시간 보다 개화산에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는 요즘 술 한잔 하고 싶은 곳도 꽤나 보이지만 칼퇴 만...
요즘 다가오는 여름으로 맛집탐방을 쪼금 자제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개화산 백반 탐방도 저조해졌다.. ㅎ_ㅎ 그리고 여차저차 내 몸상태도 바닥을 기어가고 있어서 입맛도 상실했다. 대충 연명할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다가 금요일같은 날... 믿고 가는 집만 방문하는 수준...
여기는 정말 별일 없으면 가는곳이다. 가서 오늘의 백반 먹으면 거진 다 성공이다. 가격도 7천원이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열번가면 열번 다 좋았다 ㅠㅠ 들어가면 빈자리가 여기저기 보일텐데 절대 컵 올라가있는 테이블은 앉으면 안된다. 예약석이다 ㅎㅎ 오늘의 백반 북어...
백반을 너무나 좋아하는 한국인으로써 출근해서 뭐먹지 젤 깊은고민이다. 그 와중에 또또간집 모음 긴 설명안하고 사진으로 보여드릴게. 첫번째 집 상호명은 숯불갈비지만, 백반집이여라. 오늘의 백반이고요 소고기무국 물론 완밥 닭곰탕 완밥 두번째 개화산맛집 여긴 그냥 맛집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