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아우누룽지삼계탕&왕갈비탕 영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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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방문한 장소] 형과아우 누룽지삼계탕&왕갈비탕 영도점 & [방문 시기] 8월 1일 토요일 저녁 [이용한 메뉴·가격] 황칠삼계탕 17,000 [직접 방문한 후기] 말복전에 몸보신하러 방문했는데 국물이 진하고 닭도 부드러워 만족스러운 한끼였습니다. 한끼를 든든하게 먹을 수...
2026년 07월 25일, 토요일 제목 : 떠드는 것들에 대해 한마디 해도 되는가 함께한 사람 : 메진, 슬기 중복이라서 영도에 삼계탕 먹으러 왔다. 사람이 겁나 많다. 와글와글 우글우글 찹쌀보다 누룽지인게 더 좋은 거 같다. 저번에도 느꼈지만, 국물이 참 맛있다. &...
2026년 07월 11일, 토요일 제목 : 할머니는 오리 매니아인가에 대해. 함께한 사람 : 외가 가족들 못 갈거 같던 운동을 갔다. 고심 성공했다. 물론, 쌤없이는 안된다. 옷 예쁘게 입었는데, 아무짝에 쓸모없었다. 다행히 원숄더 되려는 거 막았다. 아빠가 데리러왔다...
닭을 너무너무너무 사랑해서 어제는 치킨, 오늘은 백숙, 내일은 닭도리탕 그 다음날은 닭계장 등등등 즐겨 먹어요 주위에서 닭비린내 난다 닭을 소멸 시킬거냐 요런 얘기는 일상이에요ㅋㅋㅋㅋ 집이랑 3분 거리에 형과 아우 누룽지 삼계탕 왕갈비탕 영도점이 생겼는데 신랑이 좋아하...
영도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저녁 맛집이었던 형과아우 누룽지삼계탕이에요. & 건물 내 주차 가능 아기의자 O 엄마아빠들도 출출하고 아이들도 마지막 이유식시간대라 식당을 찾다가 마침 초복이었어서 삼계탕으로 결정! 아이들 공깃밥에 삼계탕 속 닭고기를 살짝 줘볼까해서 ...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입맛도 없고 몸도 축축 처지는거 같아요... 저는 올해 초복도, 중복도 정신없이 보내서 삼계탕 한 그릇 제대로 못 먹었는데, 말복(8월14일)은 그냥 넘기기 아쉬워 이번에 미리 몸보신을 했습니다. 부산 영도에서 저녁으로 든든하게 ...
오늘은 영도에 새로생긴 맛집을 소개하려고해요 가게 상호가 길어서 재밌네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덕분인지 잊혀지지않는 상호네요!! #형과아우누룽지삼계탕왕갈비탕영도점 기본정보 부산 영도구 태종로 744 201호 ⏰ 10:30 ~ 21:30 20:30 라스트오더 ️ 주차가능...
중복을 맞아 가족들과 삼계탕 한 그릇씩 먹기. 주차장 있어서 좋았다. 엄마, 아빠는 전복 삼계탕. 나랑 동생은 누룽지 삼계탕. (셀프코너에서 반찬 추가로 더 들고 올 수 있음) 그런데 여기, 인삼주는 안주시네~ 삼계탕과 인삼주는 원래 짝꿍이었는데, 여긴 그런거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