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송면옥 부산대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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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지속되는 더위, 열대야로 인해 쉬이 잠들수 없는 불면의 밤. 몸이 축나는 여름. 이웃님들은 어떤 보양식을 즐겨 드시나요? 삼계탕? 추어탕? 장어탕? 발음하는것 자체로 건강해질것 같은 '탕'이 붙어 있는 음식들. 저는 위에 나열한 음식들도 먹긴하지만 제 보양식은 따로 있...
오랜만에 일송에서 고기먹어요.. 고기도 오랜만이고 밀면도 오랜만이고 기분좋은 일요일 시작입니다.. 돼지갈비 때깔도 좋습니다 ㅋㅋ 일단 3인분부터.. 밀면먹어야되니까.. 된장찌개에 밥하나.. 물밀면하나 비빔하나~^^ 이집은 갈비집인데 밀면이 더 유명한곳이죠.. 맛있네요 ...
금정구 부곡동 오래된 돼지갈비 맛집 일송면옥 부산대본점에 들러보았습니다. 부모님과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부산에 내려갔으니 돼지갈비 한 번쯤은 먹어야겠죠? 주차는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주차 지원은 당연히 됩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조금 큰 집이었지만 평일 저녁...
점심 먹으러 갔던 곳 냉면, 갈비탕 괜찮았던 곳 점심시간에 사람 북적북적했던 곳 부산대 근처 맛집 일송면옥 소개해 드릴게요 위치ㅡ부곡동 273-25 주차ㅡ주차 가능 영업시간ㅡ매일 11시~21시 30분까지 15시~17시 브레이크 타임 화장실ㅡ실내 남녀 구분 일송면옥 입구...
오랜만에 일송면옥에서 한끼해결했어요..^^ 밀면만 먹으려 다녔는데 아들이 돼지갈비먹고 싶다고해서 집사람과 아들은 갈비먹고 전 밀면먹고 ㅎㅎ 첫주문에는 갈비 비중이 많았고 추가는 삼겹살부위가 더 많았어요.. 예전보다 상차림은 덜한거 같아요 ~^^ 머 잘먹는것도 아니지만요...
식당을 오래 하다 보면 냉장고가 하나씩 늘어납니다. 처음부터 많이 사놓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여기 하나 더 있으면 편하겠다.” “이 재료는 따로 보관해야겠다.” “냉동고가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이유로 하나씩 추가됩니다. 저희 일송면옥도 이번에 한번 ...
식당을 하다 보면 재료가 딱 떨어지는 날이 있습니다. 장사가 끝날 무렵 준비해둔 재료가 거의 남지 않으면 기분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잘 맞췄네.”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생각하면, 조금만 더 준비했으면 몇 팀을 더 받을 수 있었던 건 아닐까 싶을 때도...
식당에서 하루 장사를 마치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숫자는 아무래도 매출입니다. 예를들어 오늘 100만원을 팔았다. 어제는 120만원을 팔았다. 그런데 실제로 장사를 해보면 매출 숫자와 그날의 바쁨이 꼭 비례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날은 매출이 제법 나왔는데도 별 탈 없이...
요즘 장사를 하면서 확실히 느끼는 변화가 하나 있습니다. 손님들이 예전보다 일찍 식사를 마치고 가십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영업시간이 짧아진 만큼 직원 수도 줄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영업시간은 분명 줄었는데 왜 인건비는 생각만큼 줄지 않는지, 오늘은 저희 가게에서 지난 ...
식당을 하다 보면 손님상에 뭔가를 하나 더 올릴 때가 있습니다. 음료수 한 병을 드릴 때도 있고, 안주를 조금 더 내드릴 때도 있고, 아이가 있는 손님이면 아이스크림을 챙겨드릴 때도 있습니다. 이런 걸 드릴 때마다 원가를 계산하는 건 아니지만, 장사하는 입장에서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