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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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좀 정신 없었던 날인것 같습니다...간판샷도 엔딩샷도 없습니다... 배가 많이 고팠었던 날인데, 입구샷도 안찍고 빠르게 입장했습니다... 근래에 가장 큰 공복감을 느낀 날이기도 했고, 제보받은 내용도 확인할 겸 마음이 급했나봅니다.... 이웃님이 메뉴판에는 안적혀있지만...
입맛이 까다롭다고 해야하나? 단순하다고 해야하나? 맨날 다니는 집만 가는 편인 자입니다... 거의 하루 한끼만 먹는 식습관이라서 입에 맞는 집들만 가는 편이고, 확인된 메뉴 중심으로 먹습니다... 올해부터 더 자주 방문하는 집이지만, 아직 경험하지 못한 메뉴들이 있습니...
한두해전에는 찬국수는 평냉을 주로 먹었었는데, 올해는 평양이 안땡깁니다... 좋아하는 광명의 정인이나 오류동도 안가고 동네에서 막국수나 함냉으로 해결합니다... 집근처에서 준수한 자가제면 함냉을 내는 집이 있어서 편합니다... 고기집 냉면과 함흥전문점 중에는 전문점 레...
연일 폭염입니다...몸 축나기 쉬운 상황이라 어쨌던 먹을 것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1일1식을 하는 자다보니, 콩나물 국밥 같은 것도 좋아하지만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독거인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쉽지 않습니다...그런데, 동네에 이 집이 있어서 다행입...
* 상호명 : 우의정 * 위치 : * 평가 : ★★★★★상 * 맛 : 가격이 비싸다 보니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요 완전 꿀맛이에요 * 가격 : 450,000 * 서비스 : 버섯튀김,샐러드,가오리 무침,열무김치 * 사진 * 추천 이유 or 느낀점 : 퇴근하고 갑자기 회식을...
※ 그간 외식한 취재자료가 많지는 않아 한시적으로 게릴라오픈을 합니다. 일단 예정은 주 1회. 오프라인 이웃이신 대청마루님께서 훌륭하다고 하신 한우구이집, 대림동 우의정을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라꾸긴이 마지막 외식이라 생각했는데 공동운영자님의 극진한 간호 아래 술을...
최근에 제일 자주 가는 동네 식당이 우의정입니다...한우는 못먹고 식사만 하지만, 아직 경험하지 못한 식사류들이 몇개 남았습니다... 이 집에서 먹었던 메뉴들은 실패가 없었습니다...주방의 수준이 상당한 레벨입니다... 저녁에는 시킬 수 없는 메뉴가 있어서 점저 시간대...
어머니가 직접 키우신 콩으로 메주를 띄워서 장을 담그십니다...1년 숙성하고 나면 콩이랑 보리, 늙은 호박 같은 부재료를 더해서 더 숙성을 합니다...최소 2~3년 이상 숙성 잘 된 된장을 먹는지라 밖에서 된장찌개를 사먹지 않습니다... 몸살로 컨디션 안좋을 때, 누룽...
지지난 주 쯤...하루 반나절 내내 비가 오던 날입니다... 한여름 같던 분위기가 초여름? 늦봄으로 잠깐이나마 회귀한 느낌입니다...쌀쌀함이 느껴져서 따끈한게 땡깁니다... 동네 우의정을 방문합니다... 요즘 집중 공략하는 집입니다...솔플러다보니, 한번에 한가지밖에 ...
얼추 식사메뉴들을 거의 경험해가고 있는 우의정에 갑니다...주당이니 당연하게도 국밥을 경험하기 위해서입니다... 좀 더웠기에 저녁 밥 때에 방문했습니다...아침 점심을 안먹고, 공복이라 잘 들어갈 것 같습니다... 이 집 식사류 중에 더 더워지기 전에 뜨거운 것들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