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미지
상호

적벽강가든

카테고리 : 해물,생선요리
주소
충남 금산군 부리면 적벽강로 774
충남 금산군 부리면 수통리 483-2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예약 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포장 대기공간 주차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2026년 첫캠은 금산 적벽강에서

2026.01.03~04 대전에서 가까운 금강변은 옥천과 금산입니다. 그중에서도 노지캠핑을 즐기기에 많은 포인트가 있는 곳은 금산 적벽강 줄기지요.. 붉은 말띠의 해. 첫캠핑은 금산 적벽강입니다. 방우리로 통하는길의 마지막 포인트에서 2026년 첫 노지캠핑을 즐겨봅니다...

허영만백반기행 충남 금산 장춘관 짬뽕 마당있는집 귀빈상 적벽강가든 어죽 정보 .jpg

허영만백반기행 충남 금산 장춘관 짬뽕 마당있는집 귀빈상 적벽강가든 어죽 .jpg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펜싱 오상욱선수와 함께 했는데요 충남 금산의 맛집인 장춘관의 탕수육과 짬뽕 마당있는집의 한정식 귀빈상, 적벽강을 끼고 있는 적벽강가든에서의 도리뱅뱅과 어죽맛의 정보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03회' 금산 맛집 '적벽강 가든' 도리뱅뱅,어죽/'장춘관' 탕수육,짬뽕/'마당있는집' 인삼한정식

※ 본 포스트에 사용된 방송 장면 캡쳐 이미지는 리뷰 목적의 공정 이용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모든 저작권은 TV 조선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단순참고용이며 상업적인 목적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TV 조선《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충청남도의 보물, 적벽강과...

[금산] 어죽 먹으러 갔는데 비지찜 맛집이네요 ^^;

금산에 있는 적벽강가든입니다. 가서 보니까 방송에 단골 출연집이고 연륜도 상당합니다. 그만큼 밑반찬도 짜지 않고 정갈하니 맛나고, 사장님도 시골 정감이 느껴지게 친절하시네요. 어죽과 도리뱅뱅이를 먹었는데 어죽은 어죽답게 맛이나고 칼칼한것이 얼큰한거 좋아하시는 분이면 더...

금산 어죽 맛집 내돈내산 적벽강가든 어죽도 맛있고, 뷰도 맛있고

#금산맛집 #금산어죽 #금산여행 #금산흔들다리 #적벽강가든 #금산데이트 #금산먹거리 금산에 제가 좋아하는 식당이 하나 있는데,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면 간혹 그 메뉴가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적벽강가든 대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가봄직한 것 같아요...

[금산] 적벽강가든

거리두기도 완화되었겠다. 늘 집에만 계시는 할머니를 모시고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어죽먹으러 적벽강가든을 갔다! 진짜 1년에 수차례 갔던 식당이였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나는 이번이 마지막 방문일 듯 ㅠㅠ.. 적벽강가든 0507-1382-3595 월요일 정기휴무 영업시...

금산 적벽강가든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나온곳 솔직후기!

지난주에 갔던곳인데 약간 늦게 포스팅하네여ㅋㅋ 금산 보석사에 은행나무 단풍놀이 갔다가 저는 금산하면 인삼만 유명한줄 알았는데 어죽이랑 도리뱅뱅이도 유명하더라구요? 이왕이면 새로운거 먹어보자며 금산맛집 검색해서 찾아낸 적벽강가든 입니다 모르고 갔는데 손님이 엄청 많아서 ...

'오상욱의 금메달 금산 밥상'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03회 식당 소개

조금전이었던 일요일 저녁 7시50분 '오상욱의 금메달 금산 밥상'이라는 제목으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03회가 방송되었습니다.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오늘의 맛집탐방 지역은 충남 금산...인삼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여행으로 가본적은 한번도 없는 곳이라 어떤 맛집들이 소...

대전근교드라이브코스 금산비단길 적벽강가든 어죽&빠가매운탕 점심식사 아부지와 함께^^

아침 일찍 시골집 가서, 페인트 칠하다 만 담장 일부분 후딱 칠하고 (나중에 2차 칠할 예정이라서 대충~) 마루 샌딩하고 한옥간살문 물 뿌려서 먼지 털어내고, 한지 접착제 제거 중 비가 내려서 스~톱~ 내부에서 장판 깔고 점심경 아부지 모시고 근 일년가량 항암치료하느라...

[충청남도 금산] 할머니와 이모가 좋아하시는 어죽 & 도리뱅뱅 , 적벽강가든

[충청남도 금산] 할머니와 이모가 좋아하시는 어죽 & 도리뱅뱅 , 적벽강가든 다같이 적벽강에서 다슬기를 잡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나는 생선을 별로 안좋아해서 단 한번도 참가하지 않았지만 우리 할머니는 생선을 매!우! 좋아하셔서 어죽먹으러 가족들끼리 몇 번 갔다. 할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