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옻닭
카테고리 : 닭요리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해씨네 블로그 오늘의 리뷰, 맛집 백숙 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복을 앞두고 당진 분들께 꼭 소개하고 싶은 숨은 맛집을 데려왔어요. 입소문으로 운영하고 있는 곳이라 이미 알 사람은 아는, 모른다면 알 수 없는 찐 맛집입니다! ‘산골옻닭’입니다. 이름만 산골옻닭이 아니...
식당명 : 산골옻닭추천메뉴 : 삼계탕추천자 : 이대겸 오늘의 맛집은 산골옻닭! 지난번 말씀드린데로 가성비 최고입니다. 추천 메뉴는 닭백숙!! 뭐 다른 메뉴도 정말 정성스러운 맛집니다. 여기는 그야말로 당진 토박이들 아니면 잘 모르는 맛집입니다ㅣ. 기본 반찬이 정말 맛깔...
겨울을 나고 풀 한 포기 없는 벌건 땅에 곡식을 심기 위해 흙을 갈아엎어서 로터리를 치고 그나마의 풀도 나지 말라고 비닐을 씌우고 부직포를 씌우고 너희들은 땅속 어디에 있다 오는 건지 풀이 조금씩 아주 여린 새싹으로 올라오고 곡식이 자랄 때 불현듯 나타나는 너무 작아서...
너무 뜨거운 여름 한가운데 폭염 질환 경보가 계속 울려대고 한낮에는 밭에 나가지 말라는 온열질환을 우려하는 메시지가 지난 코로나19 때처럼 하루에 여러 번씩 울려대네요 그래서 새벽에 동트자마자 잠깐 일하고 한낮에는 그냥 마냥 쉬고 있어요 잠시 휴식을 하고 비가 많이 올...
봄에 심은 곡식들은 수확물들을 이미 안겨주었고 과일나무들은 지금부터 열매를 맺고 복숭아가 반기는 시기 이맘때가 되면 아주 잠깐 스치듯이 지나가며 나왔다가 사라지는 복숭아 올해도 어김없이 여러 박스를 구매 종류도 점점 많아져서 예전에는 황도복숭아와 백도복숭아 그리고 천도...
풍접초 나비 날개처럼 하늘하늘하게 생긴 꽃잎과 밖으로 나온 꽃 수술 향은 없지만 꽃이 독특한 게 예뻐요 큰길에 무궁화가 흰색이 있었네요 꽤 긴 길에 두세 그루밖에 못 봤는데 흰색도 드물게 보이니 색다르네요 3월에 설계부터 시작한 집 공사가 이제서야 바닥 기초공사를 마치...
처음엔 이해를 못 했던 분야 이해라기보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 했던 우연히 접하게 된 사주명리학과 타로 심리학 지인 중에 더러 있지만 관심도 없었고 믿지도 않았던 때에 만났던 사람들 그 자리에 그 시간에 같은 순간을 보내면서 만나질 수밖에 없다고 여겨지는 지금 수많은 책...
동네 마트에 들어서니 벌써 가을 옷을 입으신 직원분이 반기네요 브라운 계열의 긴팔 원피스를 입고 예쁘다고 해드리고 나오는 길 시골에서는 새벽부터 꼬꼬댁 소리 새소리 멍멍이 짓는 소리 하루 종일 벌레소리 벌과 매미 새소리는 BGM이고 저녁이면 고양이 소리 밤에는 고라니가...
[계절의 단상] 권용휘 산문집 2023년 3월 23일 출간된 산문집이에요 주로 읽는 분야는 정해져 있지 않고 손에 잡히는 대로 그때그때의 관심사 위주로 매번 달라지는데 공교롭게도 2권째가 에세이집이네요 #계절의단상 #권용휘산문집 #에세이 #시선과단상 #도서분야 작가님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바라기 꽃씨를 심고 여리여리하던 새싹이 저리 큰 꽃이 될 때까지 바라보는 재미가 괜찮네요 새싹부터의 사진이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다음 해가 있으니 내년에는 씨앗부터 파종과 함께 흙을 뚫고 나오는 떡잎부터 가늘게 올라오는 새싹 줄기를 잊지 않고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