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식육점식당
카테고리 : 육류,고기요리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태백 장성동에는 “여기는 실패 없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따라붙는 식당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협심식육점식당이에요. 주차는 건너편 도로변쪽으로 주차하시면 됩니다. 식육점과 식당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라 고기 질에 대한 신뢰가 높은 집으로 잘 알려져 있죠. 이날은 ...
태백에 오면 늘 가던 실비식당이 있지만 오늘은 가성비좋은 이곳으로 와본다 옛날감성이 지대루 묻어나는 인테리어다 마눌님께 뭐 시킬까? 물어보는데 옆에 계신 사장님이 그건 내가 정하는거라고 하신다.ㅎㅎㅎ 사잠님이 알아서 주신다. 살치살먹으려고 했는데 새우살을 주셨다 육회는...
모처럼 태백을 갔다 왔습니다 주로 물 닭갈비를 먹고 오거나 옹심이나 산채비빔밥이나 메밀요리를 먹고 옵니다 이번에는 지인과 함께 태백 시내에 있는 협심식육점식당에 갔다 왔습니다 이상하게 지인과 식사하면 가끔 여기서 식사를 합니다 경찰서 앞에 있는 검색은 쉽습니다 협심식육...
강원도 태백의 한우 전문, 협심식육점식당. 허름한 드럼통 테이블에 곁들일 것들이 차려지는데, 태백에 온 게 확실히 느껴지는 분위기. 한우 생고기 2인분. 34.0/200그램. 정육점을 같이 운영하는 곳이니 그때그때 좋은 쪽으로 내어주시는 거 같은데 이날은 살치 비중이 ...
태어나서 처음으로 태백에 갔습니다. 친구네 모텔이 있어서 출장갔다가 숙박을 그쪽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단지 그것보다는 가면 맛있는 태백 한우를 즐길수 있는 곳이 있다기에 혹해서 넘어가습니다 배시계를 저녁에 맞춰놓고 점심은 민물매운탕으로 하여 고기 들어갈 준비를 해 놓았...
친구랑 무작정 태백엘 갔다. 그냥 안가본 지역을 가보잔 생각으로. 뭘 먹을까 검색하다 낙찰된 건 소고기. 태백일대에 '실비식당'이라는 카테고리 속에 소고기를 파는 집이 많다. 아마도 탄광이 번성하던 시절, 고된 노동을 하던 광부들이 소고기에 소주로 고됨을 달래던 곳 아...
경산에서 만항재까지는 245km나 되는 꽤나 먼 거리다. 영주를 거쳐 봉화를 지나 태백을 경유해야 한다. 출발하면서 오늘 점심은 태백에서 먹어야지 다짐했다. 떠나기 전날 새벽. 태백에 어떤 밥집이 있나 검색을 했다. 그러다 '실비집'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식당들을 ...
태백에는 60~70년대 석탄산업이 활발했음 자연스레 광부들의 허기를 달래기위해 연탄불에 돼지고기,소고기를 구워먹던 것이 오늘날의 실비집 촌으로 발달 됨 '실비'라는 말은 이윤을 거의 남기지 않고 실제 들어간 비용(원가)만 받는다는 뜻임 그중에서도 오늘 갈 곳은 원조태성...
365세이프타운과 2키로 떨어진, 장성동. 점심도 여기 나드리김밥에서 먹고 갔는데.. 저녁 먹으러 다시 갔다. ㅋㅋ #협심식육점식당 #365세이프타운맛집 일욜 저녁이라 그런지..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다. 한우 생고기 1인분 34천원. (1인분에 무려 200g) 부위를 ...
*태백에는 태성실비식당이 한우로 유명하지만...... 거리와 시간상 이곳으로 예약을 해두었네요. *불고기 3인분. 야채듬뿍! 고기의 질도 무척 좋아보이네요! *오뎅에 전분 함량이 무척 높아요! -_-;;; *아삭이 고추 절임 *뭔지 모르겠네요~ 향이 좋아요 *도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