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미지
상호

돈앤카우

카테고리 : 육류,고기요리
주소
경기 포천시 소흘읍 송우로 53 111호 돈앤카우
경기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159-3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단체 이용 가능 주차 화장실 휠체어 이용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장애인 주차구역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포천 여행에서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고깃집을 찾는다면

포천으로 여행을 오셨다면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포천에는 유명한 음식점도 많고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진 맛집도 많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곳 말고 포천 현지인들이 평소에 가는 고깃집...

송우리 진병원에 방문하셨다면, 식사는 돈앤카우에서

병원에 다녀오는 날은 평소보다 몸도 마음도 조금 지치는 날입니다. 진료를 마치고 나면 “이제 뭐 먹지?” “가족과 어디에서 식사하지?” 하고 식사할 곳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특히 보호자와 함께 병원에 방문했다면 식사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곳을 찾게 되는데요. 송우리 ...

송우리 우리병원에 방문하셨다면, 식사는 돈앤카우에서

병원에 다녀오는 날은 평소보다 마음도 몸도 조금 지치는 것 같습니다. 진료를 마치고 나면 “이제 밥은 어디서 먹지?” 하고 식사할 곳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특히 보호자와 함께 왔거나 가족이 함께 병원에 방문했다면 병원 근처에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 주차하기 편...

송우리 CGV에서 늦게까지 영화 보고 고기 먹고 싶다면

영화를 보고 나면 이상하게 배가 고플 때가 있습니다. 특히 저녁 늦게 시작하는 영화라면 영화가 끝난 시간이 꽤 늦어집니다. 친구와 영화를 봤거나, 연인과 데이트를 했거나, 가족과 함께 영화를 봤다면 이제 또 하나의 고민이 생깁니다. “영화 끝나고 어디 가서 밥 먹지?”...

장사가 잘되는 것에도 함정이 있습니다

오늘 조금 씁쓸한 경험을 했습니다. 얼마 전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김밥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새로 생긴 김밥집을 추천해드렸습니다. 한 줄에 3,500원. 가격도 합리적이고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고 느꼈던 곳입니다. 저도 몇 번 방문했습니다. ...

오늘은 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좀 전에 가게를 마치려고 밖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대 초반쯤 되어 보이는 여성 네 분이 깔깔거리며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나가고 있더라고요. 그냥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 그중 한 분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 돈앤카우 개맛있대.” 그러자 옆에 있던 친구가 “진...

웨이팅 하는 가게와 망하는 가게.

어제는 딸아이의 생일이었습니다. 무엇을 먹고 싶으냐고 물어보니 딸아이가 짬뽕이 먹고 싶다고 합니다. 이제 7살인데 짬뽕을 참 좋아합니다. 매운 음식도 정말 잘 먹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아주 맛있게 먹었던 한 중식당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식당에 도착하니 웨이팅이 있었...

포천에서 콜키지 프리로 술을 가져갈 수 있는 고깃집, 돈앤카우

식당에서 고기를 먹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술을 마시고 싶은데…” 누군가는 와인을 좋아하고, 누군가는 양주를 좋아하고, 또 누군가는 평소에 마시던 술이 아니면 잘 마시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쩌면 특별한 이유가 있는...

포천 송우리에서 회식할 곳을 찾고 계신다면, 돈앤카우입니다

회식 장소를 정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사람이 여러 명이면 주차도 신경 써야 하고, 음식도 맛있어야 하고, 자리도 편해야 하고, 무엇보다 늦게까지 영업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회식 장소를 찾을 때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송우리에서 회식하기 좋은 ...

21년 된 돈앤카우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돈앤카우에 새로 찾아오시는 손님들이 꽤 많아졌습니다. 그분들이 오셔서 비슷한 말씀을 해주십니다. “이렇게 맛있는 곳을 왜 여태 몰랐지?” 이 말을 들을 때마다 참 묘한 기분이 듭니다. 고맙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아직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