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미지
상호

아라가야냉면 거제학동점

카테고리 : 냉면
주소
경남 거제시 동부면 거제대로 997
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216-1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단체 이용 가능 주차 예약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아라가야 냉면 거제학동점

( * 상호명 : 아라가야 냉면 * 위치 : * 평가 : ★★★★★ 상 * 맛 : 세숫대야냉면이고 석쇠불고기 대박입니다 ㅎㅎ * 가격 : 물냉 8000 비냉 9000 석쇠불고기 15000원 * 서비스 : 없음 * 사진 * 추천 이유 or 느낀점 : 양푼이 세숫대야냉면보...

2024년 추석 거제도 여행 1일차 - 거제파노라마 케이블카

해금강 유람선을 타고 나오니 1시쯤.. 점심시간이었다. 너무 더워서 매표소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과 커피를 사먹고, 맛집을 찾아서 차를 움직였다. 대박난 맛집 가려고 했다가 줄이 엄청나서 바로 지나쳤다. 그러다가 아라가야 냉면집을 발견했다. 너무 덥고 바닷가쪽에 바로 주...

학동 몽돌해수욕장 맛집 시원하게 말아주는 아라가야냉면

거제 학동 몽돌해수욕장 맛집 '아라가야냉면' 방문일자 : 2026년 09월 13일 글 / 사진 : 홍꼬 1박2일 거제도 가족여행을 다녀 오면서 첫 날은 시장과 펜션에서 둘째날은 케이블카도 타고 몽돌해변도 좀 거닐어줬는데 그나저나 여기에도 중국인들이 많더라. 외국 관광객...

거제도 현지인맛집 여름엔 아라가야 냉면 거제학동점

거제도 현지인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냉면 맛집, 거제학동 아라가야 냉면 더운 여름 학동몽돌해수욕장에서 시원하게 물놀이하고, 거제 현지인맛집인 아라가야 냉면에서 시원하고 든든한 냉면 한 그릇 어떠세요~? 아라가야 냉면 거제학동점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학동자동차야영장 인근...

거제 학동 맛집 아라가야냉면|푸짐한 냉면에 갈비탕 돈까스까지

거제 여행 중 묵었던 숙소에 조식이 있긴 했는데 메뉴가 스테이크였어요. 아침부터 스테이크보다는 따끈한 국물의 갈비탕도 먹고 싶고, 시원한 냉면 국물도 먹고 싶더라고요. 찾아보다가 발견한 곳이 거제 학동 아라가야냉면입니다. 무엇보다 숙소에서 걸어서 1분 거리! 가까워서 ...

거제 학동몽돌해수욕장 아라가야갈비탕,여행 다음날 아침식사로 좋았던 곳

욕지도 여행을 마치고 계획 없이 갑자기 거제 학동몽돌해수욕장에서 하룻밤 머문 뒤 아침 식사를 하러 찾은 곳은 아라가야 냉면입니다. 한솔 펜션 1층에 있어 숙박객들이 편하게 이용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전날 이동도 많았고 피곤한 상태라 아침에는 따뜻한 국물 음식이 생각났는...

거제학동 아라가야냉면

거제 2일차는 종일 물놀이를 하면서 먹고 또 놀고 먹고 놀고 여유로운 오후를 보냈다. 아사히캔생맥주 이사히맥주 봉긋하게 올라오는 거품을보면 너무귀엽다. 아사히캔생맥주 아사히캔생맥도 시원하게 마시고 장모님치킨에서 순살치킨시켜서 애들도 주고 물회 숙소바로 앞 횟집에서 물회...

거제도 학동 냉면 맛집 아라가야냉면 거제학동점

물냉 +비냉+석쇠불고기 이번 주말에 캠핑 장소는 거제도 였어요 없을때는 몰랐는데 캠핑카가 있으니 어디든 떠날 수 있어 넘 좋으네요 ㅎ 몽돌해수욕장 근처에 캠핑카가 허용된 곳이있어 차를 세워두고 점심을 먹으러 두리번 거리다보니 바로 앞 아라가야냉면 거제학동점 냉면집이 보...

거제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 앞 냉면집! - 아라가야 냉면 리뷰!

안녕하세요! 므즈입니다! 거제여행 이틀차~~ 오늘은 예약을 해둔 일정이 있어서 그 전에 빠르게 점심을 먹어야 했어요. 제가 가리는게 많아서,,.,, 근처에 이거저거 찾아보고 시간도 맞는 곳 찾아보다가 괜찮은 곳이 있어서 다녀와봤답니다! 거제 아라가야 냉면 입니다! 저희...

[거제도 맛집 추천]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아라가야’ 냉면 석쇠불고기 내돈내산 후기

안녕하세요! 거제 여행 이틀차에 갔던 거제 흑진주 몽돌 해수욕장 맛집을 소개해드릴게요 장소 정보 ✔️ 매일 오전10시~오후 9시 영업 ✔️ 건너편 주차장 있음 ✔️ 바로 앞 흑진주 몽돌 해수욕장 더운 여름이라 자연스레 냉면을 찾게 되었는데 마침 저희가 가려고 했던 흑진...